바이낸스는 2026년 10월 31일 보안 사고 피해자산의 보충 비율이 약 80%에서 90%로 높아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회사 측의 보충 현황 발표이며 도난 자산 90%를 추적해 돌려받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엇을 보충했다는 발표인가요?
회사는 63억4천만 달러가 넘는 자체 자금을 손실 보전에 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10개 자산은 100% 뒷받침되며 나머지 자산을 시장·장외거래로 계속 매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바이낸스의 설명입니다. 독립 검증 완료와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10월 31일 공식 후속 발표가 기준입니다.
| 용어 | 뜻 |
|---|---|
| 자산 동결 | 특정 자산의 이동을 막는 조치 |
| 자산 보충 | 회사의 자금 등으로 부족분을 채우는 일 |
| 도난 자산 회수 | 도난 자산을 추적해 실제 반환받는 일 |
| 출금 재개 | 이용자가 자산을 외부로 보낼 기능의 재개 |
준비자산과 출금은 어디까지 발표됐나요?
회사 발표에 따르면 준비자산 스냅샷 기준시각은 10월 31일 00시 UTC, 한국시간 10월 31일 오전 9시입니다. 전체 영지식증명은 11월 3일 UTC까지 생성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출금 서비스는 11월 1일 재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표 일정과 실제 재개 완료는 다릅니다. 이 글은 10월 31일 발표 내용의 해설이며, 현재 출금 가능 여부는 자산·네트워크별 최신 공식 공지와 실제 계정 화면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용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공지의 발표시각과 수정시각, 본인이 보유한 자산의 지원 상태, 출금 가능 네트워크와 제한 조건을 나누어 확인하세요. 거래소의 자산 보충 발표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준비자산 전체의 안전 보장으로 연결해서도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90%라는 숫자만으로 개인의 손실이나 인출 가능액을 계산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발표의 전체 보충 비율과 개별 이용자 계정의 처리 상태는 구분해야 합니다. 계정별 상태는 거래소의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하세요.
출처와 확인 기준
확인 기준: 2026년 11월 1일. 이후 정정 공고와 후속 발표에 따라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